낙산공원나들이





1년 넘게 대학로에서 일했는데, 낙산공원을 처음 가보았습니다.(가는길도 몰랐습니다.)
더위를 싫어하는 두마리가 헉헉대며 올라간 그 곳에는 번잡한 서울과는 동떨어진 고즈넉함이 살아 있네요. 덥다며 원망의 눈빛을 한바가지 쏟아내던 park은 마치 동네 마실나온양 천역덕스럽게 운동을 합니다.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