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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기록되지 않아요.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 1. 6. 01:32
(아놔 제목 글씨가 대빵만해.-_ㅠ)
4년하고 반년을(벌써!) 같이 보냈는데
'크리스마스'라고 하면 싸우거나 다투거나 안만나거나 고작 이거
그래도 이번에는 거창하게 여행....( '') 이라도 했지만
보기 좋게 무산.
그래도 칙칙폭폭 기차타고 평화누리에 갔어요.(급 착한 말투)
4년하고 반년을(벌써!) 같이 보냈는데
'크리스마스'라고 하면 싸우거나 다투거나 안만나거나 고작 이거
그래도 이번에는 거창하게 여행....( '') 이라도 했지만
보기 좋게 무산.
그래도 칙칙폭폭 기차타고 평화누리에 갔어요.(급 착한 말투)
그렇게
추억은 그냥 시간에 맞게 흘러가는 구나
우리가 이런 이야기를 하고 저런 개그로 배꼽을 잡게 만들었는데도
흘러가는 구나.
남기지 않으면 정말 흔적도 없이 사라질까.
그런 쓸데없는 걱정.
잠이 아까운 새벽
(근데 저 사진 아래 뜨는 사진정보는 어케 지워요?)
추억은 그냥 시간에 맞게 흘러가는 구나
우리가 이런 이야기를 하고 저런 개그로 배꼽을 잡게 만들었는데도
흘러가는 구나.
남기지 않으면 정말 흔적도 없이 사라질까.
그런 쓸데없는 걱정.
잠이 아까운 새벽
(근데 저 사진 아래 뜨는 사진정보는 어케 지워요?)